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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프어때

[LPGA]‘홀인원’ 유해란, 포틀랜드 클래식서 공동 7위 도약!

by 2022S 2025. 8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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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LPGA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3라운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


🌟 유해란, 생애 세 번째 홀인원으로 순위 급상승

출처:KLPGA공식홈

 

우리 유해란 선수(24·다올금융그룹)가 정말 짜릿한 하루를 보냈습니다.
**16번 홀(파3·177야드)**에서 5번 아이언으로 친 티샷이 그대로 빨려 들어가며 홀인원을 기록했는데요, 현장 갤러리들의 환호성과 함께 믿을 수 없는 순간을 만들어냈습니다.

이 홀인원과 함께 버디 5개,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고,
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20위에서 무려 공동 7위로 도약했습니다.👏

특히 이번 홀인원으로 5만 달러(약 7천만 원) 상당의 토요타 자동차 구매권도 부상으로 받았다고 해요🚗💨


🏆 대회 선두권 상황

  • 이와이 아키에(일본) : 이날만 8언더파 몰아치며 중간합계 18언더파 단독 선두
  • 그레이스 김(호주) : 16언더파로 2위
  • 린 그랜트(스웨덴) : 14언더파, 단독 3위
  • 글린 코르(미국) : 13언더파, 4위

🇰🇷 한국 선수들 소식

  • 유해란 : 공동 7위 (11언더파) → 한국 선수 중 최고 성적
  • 이정은5(36) : 전날 단독 선두였으나 2타 잃고 공동 11위(10언더파)
  • 박성현(31) : 최근 샷감 회복세, 이날 3타 줄이며 공동 17위(9언더파)
  • 이소미(26) : 박성현과 함께 공동 17위

✨ 유해란 선수의 각오

유해란 선수는 인터뷰에서
“완벽한 샷이라고 생각했는데 공이 안 보이더라. 갤러리들이 환호해줘서 알았다”며
“믿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”고 소감을 전했습니다.

5월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우승 이후 잠시 주춤했지만, 이번 대회에서 다시 상위권을 노릴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 같아 팬들에게는 큰 희소식이네요😊


📌 내일 마지막 라운드에서 유해란 선수가 더 큰 반전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!
팬분들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💪⛳️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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