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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시즌 KPGA 투어에 반가운 신설 대회가 합류합니다. 이름은 ‘KPGA 경북오픈’. 당초 제네시스 챔피언십 기간에 병행 예정이던 아포짓 대회를 정규대회로 승격해 개최하는 만큼, 포맷·상금·포인트 모두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. 시즌 막판 판도를 흔들 키 대회가 될 전망이에요.
대회 개요

- 일정/장소: 10월 1일(수)~4일(토), 경북 예천 한맥 컨트리클럽(파72)
- 총상금/우승상금: 7억 원/1억 4000만 원
- 출전/방식: 120명,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
- 부여 혜택: 우승자 KPGA 투어 시드 2년(2026~2027),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
- 성격: 경북 산불 피해 회복·재건을 돕는 채리티 대회
승격 배경과 의미
- 변경 전(아포짓 대회) 계획: 총상금 5억 원, 출전 84명, 제네시스 포인트 80% 지급, 제네시스 챔피언십 미출전자 중심
- 변경 후(경북오픈): 정규투어 독립 개최, 120명 확대, 총상금 상향, 포인트 정규 기준 적용
- 핵심 포인트: 선수들의 지속적 요청을 반영한 승격. 시즌 후반 제네시스 포인트 레이스, 시드 확보 경쟁에 직접적인 영향
왜 중요한가
- 경쟁 구도 강화: 상금·포인트 상향은 상위권·루키 모두에게 동기 부여
- 시즌 분수령: 10월 초 대회 성적이 시즌 최종 랭킹과 시드 유지에 결정타
- 사회적 가치: 지역 재난 복구를 돕는 채리티 콘셉트로 팬 참여와 스폰서십 메시지 강화
관전 포인트
- 코스 변수: 가을 바람과 한맥CC 특유의 그린 공략이 승부를 가를 전망. 정확한 티샷과 클러치 퍼팅이 핵심.
- 초대 챔피언 타이틀: 신설 대회 1대 챔피언의 상징성은 커리어에 플러스 요인.
- 포인트 레이스: 제네시스 1000포인트는 상위권 도약 또는 시드 방어에 절대적.
주요 발언
- 김원섭 KPGA 회장: “선수들의 요청을 반영해 정규투어로 승격. 올 시즌을 보완해 2026년 더 풍성한 KPGA 투어를 준비하겠다.” 또한 “산불 피해 지역의 회복을 돕는 취지에 동참해 준 한맥CC와 선수들에게 감사”라고 강조.
한 줄 총평
- “아포짓에서 정규로, 84명에서 120명으로. 경북오픈은 시즌 막판 판도를 흔들 ‘가을 빅매치’다.”
정보 요약
- 대회명: KPGA 경북오픈
- 장소: 경북 예천 한맥CC(파72)
- 일정: 10월 1일~4일
- 상금: 총상금 7억 원, 우승 1억 4000만 원
- 포맷: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, 120명
- 특전: 우승자 시드 2년,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
- 성격: 산불 피해 복구 채리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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